1. 필립스(Philips)
솔직히 고백하면 필립스 부스는 자세히 보진 못했습니다.
얼핏 전시된 리모컨을 보고 이미 다 본 것들이라 별다를게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분이 리모컨 모형의 필립스 팜플렛을 가져다 줬습니다. 사실 줬다기보다 제가 뺏었죠. ^^;
펼쳐보고는 화면 UI가 마음에 들어서 직접 가서 본다는게 그만.......
깜빡하고는 안 갔습니다.
그래서 직접 찍은 사진은 없구요. ^^a 대신 팜플렛에 있는 이미지를 스캔해서 올립니다.
(스캐너 상태가 안 좋은지...깨끗하게 안되네요..ㅎㅎ)
하고 있는 일과 연관된 형상으로 브로셔를 제작하는 것도 멋진 발상 같습니다.
영어 입력방식 중에 A부터 Z까지 일렬로 나열되는 방식에 요즘 자꾸 눈이 갑니다.
한글도 입력방식을 다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되네요.
타임라인 화면이 더 있어서 추가합니다.
2.루위도(Ruwido)
루위도는 리모컨이 특이해서 유심히 봤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심플해서 눈길을 확~ 끌었구요.
그 다음 지문인식 리모컨이라 신기해서 한참을 봤습니다.
전시장에서는 유리통 속에 있어서 사진을 찍어도 유리에 어른거려서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브로셔를 냉큼 집어왔습니다. ㅎㅎ
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과 동일한 전시물을 주로 가져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으로 스틸샷과 동영상으로만 보던 것을 리모컨을 눌러보면서 직접 동작시켜보는 것은 제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막연히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하고 예상하던 시나리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니까요.
BBC와 연계해서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정보를 연동형 App.로 제공했던 것을 가지고와 보여준 것은 작년과 다른 점일 것 같습니다. ^^
지난 올림픽 때는 CJ헬로비전에서 제공되는 헬로TV를 통해 SBS채널에서 올림픽 App.이 제공되었죠.
TV를 시청하다가 이벤트도 참여하고 메달순위도 확인하고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이벤트 당첨은 한번도 안 되더군요. ㅎㅎ
관련글 참조 : 올림픽 경기 시청 도중 종합순위를 알고 싶어도 PC로 달려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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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8 IBC는 우선 이번 글까지해서 마무리 지을까합니다.
이걸 쓰는건 제가 본 것을 스스로 정리해서 보관하기 위한 목적과 이 글에 관심을 가지고 보시는 분들에게 제가 느낀 점을 전달하는 목적인데요. 이 정도 전시만 정리해도 개인적인 느낌은 충분히 정리한 것 같습니다.
댓글이 마구마구 달리기를 원하지만 아직 이런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읽으시는 분들은 있지만 코멘트를 주시는 분들은 별로 없네요. ^^
부족했지만 지금까지 저의 2008 IBC 참관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또 제 마음대로 글들 올리겠습니다.
솔직히 고백하면 필립스 부스는 자세히 보진 못했습니다.
얼핏 전시된 리모컨을 보고 이미 다 본 것들이라 별다를게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분이 리모컨 모형의 필립스 팜플렛을 가져다 줬습니다. 사실 줬다기보다 제가 뺏었죠. ^^;
펼쳐보고는 화면 UI가 마음에 들어서 직접 가서 본다는게 그만.......
깜빡하고는 안 갔습니다.
그래서 직접 찍은 사진은 없구요. ^^a 대신 팜플렛에 있는 이미지를 스캔해서 올립니다.
(스캐너 상태가 안 좋은지...깨끗하게 안되네요..ㅎㅎ)
하고 있는 일과 연관된 형상으로 브로셔를 제작하는 것도 멋진 발상 같습니다.
음악 파일 리스트 | 사진 파일 리스트 | 채널 편성 리스트 |
날짜별 녹화리스트 | 시간 단위 녹화리스트 | 직접입력 검색을 통한 녹화리스트 |
영어 입력방식 중에 A부터 Z까지 일렬로 나열되는 방식에 요즘 자꾸 눈이 갑니다.
한글도 입력방식을 다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되네요.
| Fios TV |
타임라인 화면이 더 있어서 추가합니다.
2.루위도(Ruwido)
루위도는 리모컨이 특이해서 유심히 봤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심플해서 눈길을 확~ 끌었구요.
그 다음 지문인식 리모컨이라 신기해서 한참을 봤습니다.
전시장에서는 유리통 속에 있어서 사진을 찍어도 유리에 어른거려서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브로셔를 냉큼 집어왔습니다. ㅎㅎ
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과 동일한 전시물을 주로 가져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으로 스틸샷과 동영상으로만 보던 것을 리모컨을 눌러보면서 직접 동작시켜보는 것은 제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막연히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하고 예상하던 시나리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니까요.
BBC와 연계해서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정보를 연동형 App.로 제공했던 것을 가지고와 보여준 것은 작년과 다른 점일 것 같습니다. ^^
지난 올림픽 때는 CJ헬로비전에서 제공되는 헬로TV를 통해 SBS채널에서 올림픽 App.이 제공되었죠.
TV를 시청하다가 이벤트도 참여하고 메달순위도 확인하고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이벤트 당첨은 한번도 안 되더군요. ㅎㅎ
관련글 참조 : 올림픽 경기 시청 도중 종합순위를 알고 싶어도 PC로 달려가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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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08 IBC는 우선 이번 글까지해서 마무리 지을까합니다.
이걸 쓰는건 제가 본 것을 스스로 정리해서 보관하기 위한 목적과 이 글에 관심을 가지고 보시는 분들에게 제가 느낀 점을 전달하는 목적인데요. 이 정도 전시만 정리해도 개인적인 느낌은 충분히 정리한 것 같습니다.
댓글이 마구마구 달리기를 원하지만 아직 이런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읽으시는 분들은 있지만 코멘트를 주시는 분들은 별로 없네요. ^^
부족했지만 지금까지 저의 2008 IBC 참관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또 제 마음대로 글들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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