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거 보고 간만에 크게 웃었습니다.
작년 이맘 때 저도 스키장에서 불의의 접촉사고로 깁스를 2달 넘게 하고 살았습니다.
그렇게 깁스를 한채로 회사를 다니며...
오가는 사람들에게 왜 그렇게 되었는지를 일일이 설명해야 했던 일이 떠오르게 만드는!
100% 공감을 끌어내는 디자인입니다.
저 그림이 말해주는 스토리로 더 이상 똑같은 얘기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겠죠.
아마 전 경험을 해 봤기 때문에 특히나 마음에 와닿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벌써 그 일이 1년 전이네요. ^^; 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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