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사람의 생각은 누구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실행을 누가 하느냐죠.
이 천정 스크린을 실행에 옮긴 이에게 공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도 늘 침대에서 잠들기 전 이런 TV를 상상했습니다.
누워서 책을 읽고 싶을 때도 저 스크린을 킨들처럼 사용하고 싶네요~
이 천정 스크린을 실행에 옮긴 이에게 공감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도 늘 침대에서 잠들기 전 이런 TV를 상상했습니다.
누워서 책을 읽고 싶을 때도 저 스크린을 킨들처럼 사용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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