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스카이라이프에서 개편한 증권서비스 화면입니다.
주식에 대해 너무 기반 지식없이 한 것이라 서비스에 있어 큰 차별화나 핵심을 만들어내지는 못하고 본전만 한 것 같습니다. 디자인이 깔끔하고 시원하게 되어서 이전 버전보다 정보가 눈에 잘 들어오는 장점이 있습니다.
증권 서비스는 매니아시청자가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시청률은 높은 편입니다.
주식 관련해서 전문가 뺨칠 정도의 투자자들은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 같고, TV를 통해 주식시세를 보는 사람들은 일반인 중에서도 소액투자를 하는 개미투자자들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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