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젠테이션 기술은 오늘날에 중요한 능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입사할 때 꼭 한번은 이런 능력을 테스트 받는 자리도 있구요.
저도 입사를 위해 몇 명이 모여 모의 PT도 해보곤 했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PT하고 평가받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시간이 꽤 중요한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 첫편이 이 포스트입니다.
입사를 하고 닥치는 일에 쫓겨 프리젠테이션 할 기회를 생각보다 많이 갖지는 못했습니다.
얼마 전 팀 내부에서 기획/UI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정말 오랜만에 PT자리를 가졌습니다. 그 때 담았던 내용은 다른 사람의 PT자료를 참고하기도 하고, 책에서 읽은 내용을 인용하기도 하면서
모방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중간 부분은 어떤 분이 발표했던 내용과 유사한 부분도 있어서 혹시 이런 것도 저작권 침해소지가 있을까 싶어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ㅎㅎ
여튼 당시에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자주 보면서 저의 고질적인 문제를 점검해 봤습니다. (동영상도 올린다는 건 좀 걱정스럽지만... 큰 파장이 없으리라 믿고...) 스스로의 모습을 지켜본다는 건 굉장히 얼굴이 화끈거리는 일이지만 냉정하게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죠.
제 문제점은..
1) 표정이 굳었고
2) 슬라이드로 자주 돌아보며
3) 말을 좀 빠르게 하고
....
입사할 때 꼭 한번은 이런 능력을 테스트 받는 자리도 있구요.
저도 입사를 위해 몇 명이 모여 모의 PT도 해보곤 했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PT하고 평가받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시간이 꽤 중요한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제 PT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 책도 한권 사서 읽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은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자극을 받아서 앞으로 PT내용을 공개해서 스스로 평가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그 첫편이 이 포스트입니다.
입사를 하고 닥치는 일에 쫓겨 프리젠테이션 할 기회를 생각보다 많이 갖지는 못했습니다.
얼마 전 팀 내부에서 기획/UI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정말 오랜만에 PT자리를 가졌습니다. 그 때 담았던 내용은 다른 사람의 PT자료를 참고하기도 하고, 책에서 읽은 내용을 인용하기도 하면서
모방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중간 부분은 어떤 분이 발표했던 내용과 유사한 부분도 있어서 혹시 이런 것도 저작권 침해소지가 있을까 싶어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ㅎㅎ
여튼 당시에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자주 보면서 저의 고질적인 문제를 점검해 봤습니다. (동영상도 올린다는 건 좀 걱정스럽지만... 큰 파장이 없으리라 믿고...) 스스로의 모습을 지켜본다는 건 굉장히 얼굴이 화끈거리는 일이지만 냉정하게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죠.
제 문제점은..
1) 표정이 굳었고
2) 슬라이드로 자주 돌아보며
3) 말을 좀 빠르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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