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문외한이던 제가 올해 초부터 조금씩 블로그 운영을 시작하면서 많은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아직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게 훨씬 많아서 선뜻 글을 쓰진 못하지만...
블로그를 이리저리 꾸며가면서,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꾸밀 때와는 또 다른 재미에 점점 정성을 기울이게 됩니다. 요즘은 여러 사이트에서 블로그에 올려놓을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한달 전에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위젯을 설치했었습니다. 유봉's Video 로 만들고 싶었는데... 예상만큼 동영상이 자주 업데이트 되지 않고 제가 직접 변경할 수 있는 여지도 많지 않아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동영상 장르 선택은 가능했지만 장르 안의 컨텐츠 하나하나의 선별은 불가능하거든요.
하지만 어떤 심리로 이런 위젯을 설치하게 되는지 사용자의 마음을 느꼈다는 것에는 만족할 만합니다.
오늘은 이걸 설치했을 때의 아쉬움을 잘 보완해 준 위젯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믹시에서 제공하는 Mixup 캐스트~~
나만의 메타블로그?
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그런데 저같은 사람에게는 어려운 표현입니다..
조금 쉽게 풀자면...
내가 편집한 미디어창! 난 Media Editor!
이런 표현도 어렵나요? ㅎㅎㅎ
제가 믹시에서 읽은 좋을 글을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빨리 읽을 수 있도록 추천하고 있지만
믹시의 수많은 글 중에서 그 글이 많은 추천을 받아 메인으로 올라가기까지 분명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위젯을 제 블로그에 설치하면 적어도 제 블로그에 찾는 사람들에게만큼은 제가 추천하고 싶은 글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솔직히 이걸 처음 봤을 때 '훔쳐보기' 심리도 조금 작용해서...평소 관심있게 봤던 블로거가 어떤 글들을 추천해 주는지도 궁금해졌었습니다. 오늘부터 믹섭캐스트를 설치한 블로거 찾아다니면서.. 종종 구경다닐 듯 하군요. ㅎㅎㅎ
여튼 weshow를 설치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은 나만의 관심사로만 구성된 리스트 편집이 안된다는 것이었고,
믹시 글을 읽으면서 추천한 글만을 모아서 보여줄 방법이 없어 아쉬웠는데,
2가지가 한큐에 해결되었네요. ^^
이래서 전 믹시를 즐겨 찾습니다~~ ㅎㅎㅎ
제 블로그를 점점 풍성하게 해 주는 좋은 녀석이거든요...
아직도 아는 것보다는 모르는 게 훨씬 많아서 선뜻 글을 쓰진 못하지만...
블로그를 이리저리 꾸며가면서,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를 꾸밀 때와는 또 다른 재미에 점점 정성을 기울이게 됩니다. 요즘은 여러 사이트에서 블로그에 올려놓을 수 있는 위젯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한달 전에는 동영상을 볼 수 있는 위젯을 설치했었습니다. 유봉's Video 로 만들고 싶었는데... 예상만큼 동영상이 자주 업데이트 되지 않고 제가 직접 변경할 수 있는 여지도 많지 않아서 활용하지 못했습니다.
동영상 장르 선택은 가능했지만 장르 안의 컨텐츠 하나하나의 선별은 불가능하거든요.
오늘은 이걸 설치했을 때의 아쉬움을 잘 보완해 준 위젯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믹시에서 제공하는 Mixup 캐스트~~
나만의 메타블로그?
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그런데 저같은 사람에게는 어려운 표현입니다..
조금 쉽게 풀자면...
내가 편집한 미디어창! 난 Media Editor!
이런 표현도 어렵나요? ㅎㅎㅎ
제가 믹시에서 읽은 좋을 글을 많은 사람들이 조금 더 빨리 읽을 수 있도록 추천하고 있지만
믹시의 수많은 글 중에서 그 글이 많은 추천을 받아 메인으로 올라가기까지 분명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끌어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위젯을 제 블로그에 설치하면 적어도 제 블로그에 찾는 사람들에게만큼은 제가 추천하고 싶은 글을 함께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튼 weshow를 설치하면서 느꼈던 아쉬움은 나만의 관심사로만 구성된 리스트 편집이 안된다는 것이었고,
믹시 글을 읽으면서 추천한 글만을 모아서 보여줄 방법이 없어 아쉬웠는데,
2가지가 한큐에 해결되었네요. ^^
이래서 전 믹시를 즐겨 찾습니다~~ ㅎㅎㅎ
제 블로그를 점점 풍성하게 해 주는 좋은 녀석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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