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의 호기심TV

  • 113,845Total hit
  • 28Today hit
  • 62Yesterday hit

CALENDAR

«   2010/03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당신을 위해 준비한 모임


'2010/03'에 해당되는 글 5건

  1. 10:09:47
    [세미나] 스마트폰의 주역, UX패러다임
  2. 2010/03/05
    3D 숨은 그림 찾기 (2)
  3. 2010/03/04
    Service Design vs UX Design
  4. 2010/03/03
    TiVo 시리즈4 '프리미어(Premiere)' DVR 출시
  5. 2010/03/02
    [UXcamp seoul] '내 삶 속의 TV, TV의 미래' 발표자료 (16)

디지에코의 <Future UI포럼> 주관으로 이뤄진 UX세미나를 듣고 왔습니다.
참조: 스마트폰의 주역, UX패러다임
아이폰 덕분에 최근 다시 한번 주목을 받게 된 UX에 대해 현업에 계신 분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는지 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이 곳이 아니어도 요즘 워낙 UX관련 세미나 스마트폰 관련 컨퍼런스는 꽤 많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 기대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제가 듣고 싶은 생각의 단초를 패널분들이 언급해 주지 않으실 것으로 예상했다는 뜻이었습니다. 간혹 모호한 얘기로 생각을 공유해 주지 않으시는 발표자분들도 계셔서...

그런데 의외로 제가 듣고 싶었던 얘기들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아마 생각은 비슷하게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표현을 어떻게 하느냐.. 그리고 그 표현이 공감을 끌어내느냐가 중요할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개인적으로는 배우고 싶은 면도 많이 발견했습니다.

패널토론을 하기 전 KT의 김성우 연구원님의 발표 내용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발표자료는 따로 올려주신다고 하니.. 차후 업데이트하기로 하고 중간 중간 인상깊었던 내용을 남겨볼까 합니다.

# iphone은 왜 떴는가?
   1. 4년간 이 모델만 만드는 한우물 작전
   2. 이 모델에만 세계 최고 전문가 100여명 투입
   3. Top management가 기획에서 디자인까지 지휘 감독
   4. 2번의 실패 경험 (Newton, 모토로라 iPod Phone)
   5. 25년의 IT기술&UX 경험
   6. 기업문화 cult > culture
  7. CEO가 스티브잡스다. 

# 옴니아는 스펙이 좋은 1등 신랑감, 아이폰은 섹시 핫 아이콘의 대명사 옥택연
(김성우님은 다니엘헤니 사진을 보여주셨지만... 최근 트렌드를 감안한다면... 옥택연이... ㅋㅋㅋ 더 와 닿음!)

#모바일 인터넷이 급증하고 seamless한 UX가 주목을 받기 시작함

#권력의 구도도 통신사에서 플랫폼 사업자(Apple, Google, MS 등)로 이동함

#Emerging device(connect device)로의 변화 예상 : 통신모듈이 모든 제품에 들어간다면 더 큰 변화가 올 것임

#일관성에 대한 믿음을 버려라. 획일적 표준화를 버리자.

#Coherence > Consistency : seamless하게 연결된 "전체의 하나"
Different UI (Local Optimization) - Same UX (Global Coherence) : 이 둘간의 균형(balance)가 필요함
=> The Art of Indwelt Coherece : 은은하게 묻어나오는 UI
(구현하기는 어렵지만 '가치'로서는 100% 공감합니다. 은은한...있는 듯 없는 듯한 UI를 만드는 자, 성인聖人의 경지가 아닐까요? ㅎㅎㅎ)

#Classic UI Priciple을 넘어서는 요소가 필요함
easy to learn, easy to remember + Zero-security Concern, Sustainability, MMI, Human value

#UX, 생태계를 만들어야 함
지속가능한 환경을 통해 고객의 충성도를 높여야 함

<패널토론>에서도 좋은 얘기들이 나왔는데요. 그 중 애플과 구글에 대한 패널분들의 의견이 기억에 남습니다.

"애플은 필요한 부분에 집중할 줄 알기 때문에 좋은 UX를 만들어 냈다. 그런데 구글은 data을 잘 알고 있다는 것 때문에 애플보다 더 무섭다."

"애플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바벨탑으로 스티브잡스가 없으면 신기루처럼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구글은 완성되지 않은 만리장성을 쌓고 있다. 그래서 더 위협적이다."


결론적으로 최근 UX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반면, 눈에 보이는 UX 성과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에 실무자들은 힘겨움도 있어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런 기대에 부응하는 것은 UX디자이너만으로 해결되지 않고 하나의 Goal을 바라보는 전사적인 관점이 필요하다고 마무리되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Apple을 넘어서는 UX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스마트폰 이상의 영역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 방법이 뭐가 될 수 있을지...고민해야죠 ^^;; 아하하하하

어제 다른 곳에서 스마트폰 관련 컨퍼런스가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걸 못 간 아쉬움을 이 세미나에서 해소할 수 있어 다행이었습니다.

녹화방송과 발표자료는 업데이트되는대로 저도 링크 올리겠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ubong.co.kr/trackback/246 관련글 쓰기




닌텐도 DS의  3D 숨은 그림 찾기네요.



TRACKBACK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ubong.co.kr/trackback/242 관련글 쓰기

  1. 월아 2010/03/07 23:31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월아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초대장을 받고싶거든요.

    포스팅은 열심히하고 싶은데 다른 호스팅업체는 다 태터툴즈를 지원을 안해서요..;

    혹시 몰라 이메일 남겨놓고 갑니다.

    eternal_ice@naver.com

    • 유봉이 2010/03/08 09:32 address edit/delete

      다른 분을 통해 초대받으셨나봐요. 초대 받은 메일주소라고 나오네요~ 멋진 블로거가 되시길! ^^




A Brief Guide to Service Design (UX Brighton) by Paul Thurston & Nick Marsh
서비스디자인과 사용자경험 디자인을 비교하면서 둘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고 서로 연결돼 있다는 요지의 슬라이드입니다.  33페이지까지는 대략 이해되는데 6 tips은 좀 더 생각을 해 봐야겠네요.
슬라이드만 봐서는 정확하게 와닿지는 않네요.
여튼 슬라이드 구성이 좋아서 올려봅니다.

저도 제 자신이 서비스를 디자인(기획)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 특성상 UI를 했고, UI를 하다보니 UX를 고민하게 되더군요.

사용자를 위한 UX도 좋지만 여전히  돈을 많이 벌게 하는 서비스디자인에 자꾸 마음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UX 디자인과 서비스 디자인 사이의 거리가 정말 멀지 않다면 저도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그 접점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ubong.co.kr/trackback/241 관련글 쓰기







HD 인터페이스, 통합검색, 컨텐츠 사업자 추가 (스트리밍 비디오), 쿼티 리모콘, Wi-Fi USB 블루투스 동글 ... 이전에 이런 제품이 올해 안에 출시될 것이라는 추측 기사를 본게 불과 한달 전이었는데... 벌써 나왔네요. 
  참고 http://ubong.co.kr/225  
작년 한해 잠잠했던 것을 생각하면 '벌써'라고 표현할 수는 없겠지만... 최근의 화두를 잘 반영한 모델인 것 같습니다.




ㅎㅎㅎ 제가 TiVo같은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가 봅니다. 자꾸만 이 회사에 눈이 가네요. 후....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ubong.co.kr/trackback/240 관련글 쓰기





언컨퍼런스라기에... 정말 이틀 전에 즉흥적으로 결정하고 준비했던 내용이라... 조금 불안했습니다.
특히나 웹이나 모바일 UX에 대한 관심이 더 많을 것이라 예상해서 사람들의 흥미를 끌 수 있을까 걱정했구요.
그래서 그 걱정을 UXcamp 트위터로 쏘아보냈더니 '적극적인 참여자'라시며 오프닝 때 언급도 해주시더군요..ㅋㅋ
그 날 camp 진행하신 스태프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제가 같이 얘기하면서 진행할 수 있을 정도의 인원이 참석해 주셔서 얼마나 안도했는지 모릅니다.

TV가 우리 삶에 어떤 위치인지를 확인해보고 싶었습니다.
사전에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과거에 TV를 대하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그림으로 아래와 같이 그려달라고 요청했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제가 그린 그림입니다. ^^)
 

이런 자료를 바탕으로 UXcamp 현장에 모인 분들께도 그림을 그려달라고 요청 드렸구요.
25명 중에서 11명이 그림을 그려서 주셨네요.
그림을 그려서 인터랙티브한 반응을 보여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__)
제가 스캔해서 블로그에 올려 공유하려고 하는데요... 스캐너가 현재 말썽이라...해결되는대로 같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업데이트 했습니다.^^ " 2010.03.03

더보기


우선 현장에서 발표했던 문서부터 올립니다.
20100227 U Xcamp Seoul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weizhen.

제가 하고 싶었던 얘기는 “천하만물은 유에서 태어나고, 유는 무에서 태어난다(天下萬物生於有, 有生於無).”이 문장으로 요약될 것 같습니다. 쉽게 발표하고 다가가려고 애썼는데 결론은 너무 어려운 말로 풀어 죄송했습니다만... 제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이랬습니다.

그리고 TV의 미래가 궁금해서 오신 분들이 많으셨는데... 그건 제가 그 자리에서도 말했지만 지금 여러분이 계신 곳에서 주변을 유심히 관찰해 보시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도 사실 쉽지 않아서 고민만 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분명 새로운 미래는 아주 가까운 곳에서  시작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장에 오셨던 분이 그러더군요. 왜 이런 내용을 발표하냐고... 전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웹이나 모바일에 비해서...
참 알려지지 않은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만약 생각에 질량이 있고 그 질량만큼 중력이 발생한다면 분명 지금보다 더 많은 생각이 필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좀 더 많은 생각이 모이고 생각에 생각이 덧 입혀지면 TV에도 새로운 추진력이 생기지 않을까 싶어서 자리를 마련했었습니다. TV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 소비'라는 면에서 재미있게 발표하려고 노력했는데 현장에서 들으신 분들은 어떠셨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날 저도 UXcamp 여러 세션을 들으면서 '참여'라는 면에서 모든 세션들이 다 완성도 있지는 않았던 것 같지만... 그래도 이런 시도가 반복되다보면 우리나라에도 <토론과 참여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 Barcamp는 후기가 많이 올라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UXcamp도 그런 포스트가 많기를 기대합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6

TRACKBACK http://ubong.co.kr/trackback/237 관련글 쓰기

  1. 미영 2010/03/02 13:20 address edit/delete reply

    다른 섹션에 참여하느라 못 갔는데, 그림들을 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현재를 관찰하는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일 수 있다는말, 좋네요!

    • 유봉이 2010/03/03 07:19 address edit/delete

      저도 제 발표만 아니었음 들어보고 싶은게 많았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2. 손석환 2010/03/02 13:33 address edit/delete reply

    김지수의 팬이라고 했던 손석환입니다. ^^
    시민단체에서 상근활동가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랑 함께 해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꼭 TV가 주제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예전과 지금의 비교, 생각을 해보면 좋겠다 생각했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유봉이 2010/03/03 07:23 address edit/delete

      기억나요~김지수 ㅋㅋ 지금 하시는 일에 적용해보신다니 제 구성이 지루하진 않았다는 것으로 봐도 되죠? ^^ 감사합니다. 그 뒷얘기도 나중에 알려주세요

  3. 서영아 2010/03/02 17:55 address edit/delete reply

    아아 보다가 웃겨 죽을꺼 같아요. 그런데 다른 미디어들이 많아져서 TV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적어진건지 아니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적어진건지 모르겠어요. 확실히 어릴때에 비해 TV가 꿈의 대상은 아닌거 같아요.

    • 유봉이 2010/03/03 07:33 address edit/delete

      그렇죠 현장에서 어떤분이 TV는 더이상 환상의 세계는 아닌 것 같다는 맥락을 짚었어요. 저도 동의하구요 . 그런데 우리는 이제 어른이 돼서 환상을 쫓지 않지만 어린이들은 매체는 다르겠지만 여전히 환상을 쫓지 않을까요? 꿈이 없는 어린시절은 너무 우울할 것 같네요 참고로 전 피구왕 통키처럼 불꽃슛을 날릴 수 있을 거라 믿었죠 ㅋㅋㅋ

  4. edbera 2010/03/03 00:05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리모컨을 이용하는 IPTV 인터페이스에관해 리서치를 하고 있답니다. 세션듣고 때론 과거 TV의 모습을 떠올리며 TV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뭐 꼭 TV가 과거와 같아야 된다는건 아니지만, TV는 옛날부터 정말 부담없이 켜서 편안하게 즐기던 매체였던거같습니다. 유저는 혁신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던가요?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는 부디 친숙한 TV를 너무 어려운 도구로는 만들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 유봉이 2010/03/03 07:56 address edit/delete

      안녕하세요 저도 궁금한 리서치를 하시네요 ^^ 사용자는 혁신을 원하지 않는 것도 맞고 사용자를 위해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맞는 거 같아요. 핸리포드가 자동차를 만들기 전에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으면 빠른 말이었다고 하잖아요. 말 발굽을 혁신하는 것은 불필요한 일일 수 있지만 더 빠르고 싶다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또 다른 수단은 필요할 것 같아요  만약 제가 지금 말굽을 바꾸는 일을 한다면 말에 로켓을 다는 멍청한 일은 하지말아야겠죠 후...

  5. 우기 2010/03/04 11:26 address edit/delete reply

    이런 가서 유봉님 발표하는것 좀 귀동냥이라도 할걸 그랬어요 ^^; PT파일은 다운해서 보관해뒀습니다. ㅎㅎ

    • 유봉이 2010/03/04 19:37 address edit/delete

      ㅎㅎ 다 아시는 내용인데 그러실 필요 있으신가요~~ ^^ 이제 사람들보면 '그림 그려달라고 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기님도 그런 의미해서 한장... 좀...ㅎㅎㅎ

    • edbera 2010/03/04 23:54 address edit/delete

      와우 우기님과 서로 아시는 사이셨군요 ^^ 오호!

    • 유봉이 2010/03/05 10:32 address edit/delete

      우기님이 운영하시는 네이버까페 저도 가입자거든요. 요즘은 네이버를 잘 안해서 ^^;; 까페 들르는 횟수가 줄었지만... 좋은 자료를 많이 올려주시는 부지런한 운영자이신거 같아요.

  6. 엘리옹 2010/03/07 02:39 address edit/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UXCamp 검색하다가 ..(두둥)
    '내 삶 속의 TV, TV의 미래' 에 대한 발표를 해 주신 분의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방가습니다~헤
    우기님의 발표는 슬프게도 못들었는데, (흑흑, 들을껄 그랬어~ 들을껄 그랬어~ㅠ)
    잠시 스친 인연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우기님 오른쪽에 앉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 just say '방가운 hello~' 보내드립니다♬♪

    저도 UXcamp는 흥미로웠습니다. 우기님께서 말씀하신 토론과 참여 문화에 대한 경험도 또 하나의 UX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요~ 다음에 또 뵙고 싶어집니다 ^^)/

    • 유봉이 2010/03/08 09:34 address edit/delete

      ㅎㅎ 전 우기님이 아니고... 유봉입니다. ㅋㅋㅋ 오해하셨거나 아니면 오타시겠죠? 제 옆에 앉으셨다구요? 껌 주려고 하셨던 분인가... ㅎㅎ 다음에 또 기회가 있길 바래요. ^^

  7. uxdragon 2010/03/07 12:34 address edit/delete reply

    발표 잘 들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통찰한다는 말씀 잘 새겨듣고, 흘러갔던 과거와 현재에 대해서 잘 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 유봉이 2010/03/08 09:38 address edit/delete

      네~ 보잘 것 없는 제 글에서 영감을 받으셨다면 다행입니다. 블로그가 참 깔끔하십니다. (블로그 스킨 한번 바꾸고 싶은 충동이... 음..음..)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71)
해외 IPTV, DTV (37)
국내 IPTV, DTV (9)
My Works (13)
Idea/Design (80)
세미나/컨퍼런스 (6)
보쌈글.. (3)
일상다반사 (23)
기타(비공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