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디자인과 사용자경험 디자인을 비교하면서 둘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고 서로 연결돼 있다는 요지의 슬라이드입니다. 33페이지까지는 대략 이해되는데 6 tips은 좀 더 생각을 해 봐야겠네요.
슬라이드만 봐서는 정확하게 와닿지는 않네요.
여튼 슬라이드 구성이 좋아서 올려봅니다.
저도 제 자신이 서비스를 디자인(기획)하는 사람이 될 것이라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업무 특성상 UI를 했고, UI를 하다보니 UX를 고민하게 되더군요.
사용자를 위한 UX도 좋지만 여전히 돈을 많이 벌게 하는 서비스디자인에 자꾸 마음이 가는 것도 사실입니다.
UX 디자인과 서비스 디자인 사이의 거리가 정말 멀지 않다면 저도 적당한 균형을 유지하면서 그 접점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