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서가목록에 이어 무슨 책을 읽었던가... 돌아볼 수 있도록 올해도 목록 작성을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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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는 산술적이기 이전에 항상 사회적이다. 사용되는 기술적 요소들을 선택하거나 배치하는 사회적 기계가 항상 존재한다."
"사람들은 개인이지만, 그들 각각의 개별성은 하나의 집단으로서 동질화되고, 데이터로서 상호교환과 조작을 가능하게 하는 기호시스템으로 합리화되고 규범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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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무니콜로기 |
| 카테고리 |
정치/사회 |
| 지은이 |
빌렘 플루서 (커뮤니케이션북스, 200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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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은 고독을 극복하고 인생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이다."
"과학과 기술은 우리의 '종교들'이다."
"오늘날 커뮤니케이션은 부족하지 않다. 우리는 진정한 대화의 창조, 새로운 정보 창조와 관련해 정보를 교환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는 대중화를 위해 프로그램화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대중화를 의식하지 못한다. 대중화는 고도로 자율적인 것이다. 이런 자율성은 정보가 중계되는 코드의 대중화 덕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