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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4
[TV CF] 메가TV 광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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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26
아 그렇군요~^^ 요즘 connectedTV 라고 하면서 삼성,엘지,소니등에서 야후 위젯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사용했나해서요. 정말 속도가 빠르고 전체적으로 예쁘네요
네~ ConnectedTV와는 다른 영상입니다. 그런데 기획자 입장에서는 예쁘다는 말보다 쓸모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어야 성공인데... ^^ 다음에는 그런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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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Broadcast, 방송이여, 진화하고 진화하라> 홍콩 갔을 때 들고 다니면서 틈틈히 중간까지 읽다가 덮어두었는데 어제 퇴근후에 마무리를 했다. 조선일보 경영기획실에 있으면서 미디어연구소 연구실장을 겸직하고 있는 박창신 기자가 썼다. 일단 모처럼 내가 원하는 책을 읽었다는 느낌이다. 간만에 책읽기가 편하게 다가왔는데 일단 읽기가 쉽다. 고리타분한 기술적인 전문용어가 그리 많이 나오지 않으면서 잘 설명되어 있다. 한편의 잡지를 읽는 느낌..
위 영상은 CJ케이블넷에서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를 모아 안내하는 동영상인데요. 이 중에 노래방이 있어서 함께 올립니다. TV로 게임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문자를 보내고, 홈쇼핑을 즐기고.... 이런 것이 가능하다는 걸 아는 일반 사람이 많지 않음에 아직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다시 노래방으로 돌아가서....
전 회식이나 연말이 다가오면 이 서비스를 종종 사용합니다. ㅎㅎㅎ
인터넷으로 노래를 찾아 따라부르는 것보다 실제 반주에 맞춰서 노래를 연습해 보는게 실전(?)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식자리에서 제가 노래를 부르면 분위기가 다운됩니다...참...뭐라 형용할 수 없는...슬픈..감정이 밀려오죠...
그나마 다운되는 노래라도 부를 수 있었던건 바로 이 노래방 서비스 덕분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사실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하는 서비스 방식 이외의 뭔가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그런 시도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방송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다른 디바이스, 다른 플랫폼을 통해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래방 역시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려 노래부르거나 인터넷에서 노래 검색을 통해 노래부르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TV로 굳이 찾아들어갈 필요가 안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걸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기획요소일텐데요....
아직은 그런 것을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하하하 ^^;; 분석 안 한다고 해 놓고서는 혼자 평해버렸군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이 한거 말로만 평하는 거죠...개발한 사람의 노력과 수고는 안중에도 없이 말이죠.)
부각할 만한 요소도 있는데요.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금영 웹사이트에 노래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저장된 녹음곡을 TV에서 다시 찾아서 들어볼 수 있죠. 하지만 여기까지...아직은 이게 다입니다. 역시 불러온 내 녹음곡을 활용하는 그 무언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알티캐스트에서 개발하여 CJ케이블넷 데이터방송 서비스로 제공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날씨, 요리, 패션, 운세 등을 제공하는 생활정보 서비스입니다.
2007년 1년간 방송되다가 HelloD 전체 개편이후 현재는 방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이할만한 사항은 <오늘의 식단>,<오늘의 운세> 등 매일 매일 업데이트되는 메뉴에 대한 호응이 좋았는데요. 웹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데이터변경이 자주 일어날수록 hit수도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리테스트류의 구성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 어플에 그 메뉴가 있었습니다.
직접 개발하신 분의 얘기를 들으니 개발이 쉽지 않았다고 하신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면이 힘든건지는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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