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25건
- 2010/07/16
- 2010/04/02
- 2009/10/22
-
2009/08/13
2009 봉대리 서가 목록 (4)
- 2009/08/04
- 2009/06/15
- 2009/04/01
- 2009/02/14
- 2009/02/05
- 2008/12/27
| |||||||||||
| |||||||||||
| |||||||||||
| |||||||||||
| |||||||||||
더보기
| |||||||||||
더보기
| |||||||||||
| |||||||||||
|
|||||||||||
|
|||||||||||
|
|||||||||||
더보기
| 상세보기 |
예전에 EBS에서 TV끄기 운동 시리즈로 했던 프로그램이 생각나는데요.
거기서는 오히려 TV가 뇌에 엄청난 시각적/청각적 자극을 줘서 그거에 중독되는 거라고 하더군요.
물론.. 유진대리님이 얘기한 긍정적인 자극은 아니겠지만요.. ;;
TV를 켜는 목적 자체가 ‘심심한데 볼꺼 없나’ 의도로 켜는 거라면..
사람을 멍하게 하루종일 보게 만드는 TV는 그 역할을 다 했다고 생각해요.ㅋ
복잡한 세상만사에서 뇌의 휴식을 취하기 위해 켜는 TV잖아요.
하지만 기존 콘솔 게임기가 혼자 즐기는 것이 그 역할이었다면 그것을 파괴해버린 Wii처럼
TV를 켜는 목적을 ‘심심한데 볼꺼 없나’ 외에 다른 무언가를 포지셔닝 할 수 있을 정도의 새로운 서비스와 기능이 있다면.. 얘기가 달라지겠죠.
그래서 나오는 서비스들이 VOD, 양방향서비스이지만.. 아직 멀었네요 ㅎㅎ
암튼..
뇌를 자극하는 서비스라… 닌텐도에서 하는 두뇌게임 어플을 TV에서? ㅋㅋ
게임만큼 뇌를 자극하는 직관적인 서비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게임하듯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아보면 어떨까요? 그러면 일하는 우리도 너무 즐거울 듯하네요 ㅎㅎㅎ
| |||||||||||
| |||||||||||
| |||||||||||
P.89 성공에 도달하는 과정을 '고난의 길'이라고 생각한다면 중도에 좌절할 수밖에 없다. 깜깜한 현실 속에서 손을 더듬으며 앞길을 찾아야 하고, 그런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 자체가 즐거워야 한다. '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니라 '좋아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P.94 자신의 지향성 및 전문성, 인간관계에 의지하며, '자신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가치'를 정의하고, 항상 정보를 발신다. P.125 '자신과 파장이 맞는 신호를 찾는'일 | |||||||||||
| Information Architecture: Blueprints for the Web (2nd Edition) by Christina Wodtke and Austin Govella (Paperback - Feb 1, 2009) |
| |||||||||||
| |||||||||||
| |||||||||||
| |||||||||||
| |||||||||||
| |||||||||||
| |||||||||||
| |||||||||||
| |||||||||||
| |||||||||||
| |||||||||||
这世界很複雜 混淆我想說的話 我不懂 太複雜的文法
什么樣的禮物 能够永遠記得住 讓幸福 別走得 太倉促
云和天 蝶和花 從來不需要說話 斷不了 依然日夜牽挂
唱情歌 說情話 只想讓你听淸楚 我愛你 是唯一 的傾訴
*寫一首簡單的歌 讓你的心情快樂 愛情就像一条河 難免會碰到波折 這一首簡單的歌
并沒有什么獨特 好像我 那么的平凡却又深刻 我一直 在思考 讓你了解我的好 却忘了 常常對你微笑
失去的 忘記的 我會盡力去弥补 你是我 最珍貴 的財富
요즘 포스트도 못 올리고 있었는데 땡땡님이 좋은 글을 보내주셨습니다. ^^ 제 마음을 들키기라도 한 것처럼 마음에 와 닿네요. 그리고 다시 한번 무너지는 제 마음을 다잡을 수 있게 해주는 힘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매.너.리.즘.
우리나라 1%부자들은 말한다.
양들은 겨울에 털을 안깍아주면 죽는다고...
왜? 털이 있어야 따뜻해서...겨울을 나지...
하지만...실제로는 털을 안깍으면 양이 움직이지 않는다.
결국 얼어죽는다. 그러면, 털을 깍아주면?
살려고 바둥바둥 뛰어 다녀서, 그 해 겨울을 살아남는다.
다음해, 더욱 건강한 양이 된다.
경제도 같다. 안주해서는 안된다.
항상 자신을 위기속으로 내몰아야 한다.
나는 요즘 느낀다.
일에대해 매너리즘에 빠져있다.
항상 적당히...적당히...
주어진 일만 한다. 일을 찾아서 하지는 않는다.
일찍 퇴근하는 것이 즐겁다.
늦게까지 일하면서, 성취감을 찾으려는 모습은 보이질 않는다.
나는 매너리즘에 빠진 것일까?
나는 항상 나를 위로한다.
일이 이렇게 진행되는 것은 내 탓이 아니야...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윗사람들은 변하지 않어...
이렇게 살다보면, 나도 짠밥먹고, 힘이 있을때 현실을 바꾸겠어...
......
이렇게 하는 위로....나는 안다...
이것은 현실과 타협하는 내 변명이라는 것을...
내 자신을 위해서...이제는...
털옷을 깍아버려야 겠다.
차디찬...낭떠러지로 나를 밀어야 겠다.
살려고 발버둥 쳐야 겠다.
오늘 하루는 내 인생계획을 세우면서,
차분히 지내야 겠다...
자신을 항상 낭떨어지로 내몰았던 몇사람을 소개하면서,
이 글을 마무리 지을까 한다.
나도 이렇게...^^
유봉~!
일식~!!!
한식.. ㅎㅎㅎ
---(출처: http://www.lifeislove.co.kr/LILY/LOVE/35155)--
작은 어촌마을, 가난한집안에 태어나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으며 자랐고
가발공장 여공, 골프장 식당 종업원등 허드렛일을 전전하며 살아가다
단돈 100달러를 들고 미국 식모살이를 떠난 사람이 있습니다.
힘든이국생활중 한 남자를 만나 사랑에 빠져 결혼했지만,
이역시 순탄치 못했습니다. 반복되는 남편의 구타로 생명의 위협까지 느끼게되고,
아이를 출산한지 채 한달이 되지않은 몸으로 미군에 입대하게 됩니다...
훗날 그녀는 미 육군 장교가 되었으며, 20년의 군생활속에 공부의 끈을 놓치않고 노력한 끝에
42살의 나이로 평생 꿈이었던 하버드 대학에 진학, 국제외교사 및 동아시아언어학 박사학위를 받게됩니다.
장하고 멋진 그녀 "서진규" 박사 (1948 ~ ) 입니다.
![]()
(이미지출처:http://cfs2.flvs.daum.net/files/7/38/74/18/8179660/thumb.jpg)
중학교시절 우연한 사고로 시력을 잃은 소년이 있습니다.
그 충격으로 소년의 어머니가 세상을 뜨고, 생계를 위해 무리하게 일하던 누나역시 과로사 하게됩니다.
천애고아가 된 그는 가난과 장애라는 고난속에서 빌어먹을 인생따위 필요없다며 수없이 삶을 포기하려 시도 했었습니다.
훗날 이사람은 피츠버그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및 심리학 석사,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 한국인 최초의 시각장애인 박사가 되었으며,
미국의 중심 백악관에 입성, "국가장애인위원회 정책차관보" 로써 이름앞에 honorable 이라는 공식경칭이 붙는
연방정부 최고공직자가 됩니다.
살아온 인생 자체만으로 감동인 이분, "강영우" 박사(1944 ~ ) 입니다.
(이미지출처 :http://news.joins.com/component/htmlphoto_mmdata/200612/htm_2006122209370730003600-001.JPG)
인도의 사라지지않는 끔찍한 신분제도인 카스트 제도.
이중 최하위로 분류되는 노예계급에도 속하지 못하는 사람들, 불가촉천민이 있습니다.
이들의 침은 땅을 더럽힌다하여 침뱉는 항아리를 목에 걸고다니며 살고,
물을 더럽힌다 하여 우물도 강물도 마음대로 마실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처럼 숨쉬는 자유조차도 허락되지않은채 개, 돼지보다 못한 존재의 낙인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 있었습니다.
훗날 이사람은 자신의 발목에 채워진 절대적 신분제도의 족쇄를 스스로 끊어내고
국제적 명성을 지닌 경제학자로 자리잡게되며, 인도의 미래를 이끌어갈 차기 대통령으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자신의 운명과 싸우며 인도의 모든 사람들이 인간답게 사는 꿈을위해 투쟁하고있는
1억 7천만 불가촉천민들의 살아있는 영웅 " 나렌드라 자다브" 박사(1953~ ) 입니다.

(이미지출처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3&aid=0000453645)
"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있는 여섯명가운데 한명은 인도인이고,
인도인 여섯명 가운데 한명은 불가촉천민 이다.
미국 인구의 절반가까이 되는 1억 7천만의 사람들이
개, 돼지보다 못한 삶을 살고있다.
불가촉천민은 카르마(운명)에 세뇌되어 살아왔다.
평생 변소청소부를 하는 이는 전생의 잘못의 대가를 치르는거라 믿으며
내세에 좀더 나은삶을 살겠다는 희망을 가지고
평생 머리에 똥지게를 이고 죽을때까지 살아간다.
나에게는.. 카르마가 없다.
내 스스로 운명을 선택했고, 지금의 내 모습이 그 결과이다. "
내 운명에 손대지마라!
내 운명은 신이 아니라 내가 만든다!
- 나렌드라 자다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