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방송'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8/03/11
- 2008/03/03
- 2008/02/29
- 2008/02/26
- 2008/02/24
- 2008/02/22
- 2008/02/19
위 영상은 CJ케이블넷에서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를 모아 안내하는 동영상인데요. 이 중에 노래방이 있어서 함께 올립니다. TV로 게임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문자를 보내고, 홈쇼핑을 즐기고.... 이런 것이 가능하다는 걸 아는 일반 사람이 많지 않음에 아직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다시 노래방으로 돌아가서....
전 회식이나 연말이 다가오면 이 서비스를 종종 사용합니다. ㅎㅎㅎ
인터넷으로 노래를 찾아 따라부르는 것보다 실제 반주에 맞춰서 노래를 연습해 보는게 실전(?)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식자리에서 제가 노래를 부르면 분위기가 다운됩니다...참...뭐라 형용할 수 없는...슬픈..감정이 밀려오죠...
그나마 다운되는 노래라도 부를 수 있었던건 바로 이 노래방 서비스 덕분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사실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하는 서비스 방식 이외의 뭔가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그런 시도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방송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다른 디바이스, 다른 플랫폼을 통해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래방 역시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려 노래부르거나 인터넷에서 노래 검색을 통해 노래부르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TV로 굳이 찾아들어갈 필요가 안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걸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기획요소일텐데요....
아직은 그런 것을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하하하 ^^;; 분석 안 한다고 해 놓고서는 혼자 평해버렸군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이 한거 말로만 평하는 거죠...개발한 사람의 노력과 수고는 안중에도 없이 말이죠.)
부각할 만한 요소도 있는데요.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금영 웹사이트에 노래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저장된 녹음곡을 TV에서 다시 찾아서 들어볼 수 있죠. 하지만 여기까지...아직은 이게 다입니다. 역시 불러온 내 녹음곡을 활용하는 그 무언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묻혀진 진주"라는 책을 소재로 한 <피라미드 도전>은 세계 최초의 어드벤쳐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입니다. 시청자가 모험을 통해 그들 스스로 리모컨으로 길을 선택하도록, 이 프로그램은 4개의 영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는 관찰력과 상식을 동원해 이안 라이트(Lonely Planet guides-세계적으로 유명한 여행가이드 책-의 베테랑 모험가)를 현대 이집트의 모험 속으로 안내합니다.
이안의 여행은 런던에서 이집트남부 아스완을 거쳐 피라미드가 있는 사카라까지, 그리고 대피라미드(the Great Pyramid-Khufu왕의 피라미드)가 있는 기자까지 이어집니다. 그곳에서 시청자들은 파라오의 숨겨진 방을 열어야 하는 마지막 도전을 만납니다.
만약 시청자들이 맞는 길을 선택하면 무덤을 여는 비밀번호를 얻게되고, 이집트에서의 꿈같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기회도 얻게 됩니다.
2007년 제가 다니는 알티캐스트가 개발한 GS Tshop 서비스입니다. 일반 사람들이 이 서비스를 보기 위해서는 거주지 지역내에서 제공하는 디지털케이블을 신청해서 시청해야 합니다. 그러면 GS홈쇼핑 채널에서 쇼핑 상품정보를 보고 주문까지 할 수 있는 이 서비스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