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티캐스트'에 해당되는 글 9건
- 2009/12/09
- 2008/11/28
-
2008/11/24
[TV CF] 메가TV 광고 (5)
- 2008/11/19
- 2008/08/20
- 2008/08/09
- 2008/03/12
- 2008/03/11
- 2008/03/05
아 그렇군요~^^ 요즘 connectedTV 라고 하면서 삼성,엘지,소니등에서 야후 위젯 사용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사용했나해서요. 정말 속도가 빠르고 전체적으로 예쁘네요
네~ ConnectedTV와는 다른 영상입니다. 그런데 기획자 입장에서는 예쁘다는 말보다 쓸모있어 보인다는 말을 들어야 성공인데... ^^ 다음에는 그런 말을 듣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ㅎㅎㅎ
알티캐스트 평가자료..^^ 개인의견입니다. 과 목 제 10(당) 기 제 09(전) 기 Ⅰ. 미처분이익잉여금 8,184,836,689 3,091,298,237 1. 전기이월미처분이익잉여금 3,091,298,237 862,173,169 2. 당기순이익 ...
^^ 우연히 녹화한 건데...듣고보니 잘한 것 같네요 ㅋㅋㅋ 많은 분들이 쓸 수 있음 좋을텐데..서울에서는 양천지역에서만 사용해 볼 수 있어요~
맘먹고 써보지도 않고 하는 말입니다만 그리드EPG에서 가로를 pp 세로를 time축으로 둔 다른 이유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가로가 time축이지 않나해서요. ~
네~ 지금까지는 시간축이 가로였습니다. 프로그램명을 길게 보여줄 수 있어서 가독성을 위해 그렇게 해왔지만 편성표라는 전체적인 UI로는 익숙치 않은 화면이라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신문편성표 형식으로 구성해 봤습니다. 프로그램명이 길어지면 2줄이 되어 가독성은 떨어지겠지만, 사용성 면에는 추가 학습없이 누구나 조작 가능할 것이라 예상됩니다.
한번 써 보시고 조언 좀 해 주세요~~ ^^
2008 IBC 전시화면
|
위 영상은 CJ케이블넷에서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를 모아 안내하는 동영상인데요. 이 중에 노래방이 있어서 함께 올립니다. TV로 게임을 하고, 노래를 부르고, 문자를 보내고, 홈쇼핑을 즐기고.... 이런 것이 가능하다는 걸 아는 일반 사람이 많지 않음에 아직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다시 노래방으로 돌아가서....
전 회식이나 연말이 다가오면 이 서비스를 종종 사용합니다. ㅎㅎㅎ
인터넷으로 노래를 찾아 따라부르는 것보다 실제 반주에 맞춰서 노래를 연습해 보는게 실전(?)에 강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식자리에서 제가 노래를 부르면 분위기가 다운됩니다...참...뭐라 형용할 수 없는...슬픈..감정이 밀려오죠...
그나마 다운되는 노래라도 부를 수 있었던건 바로 이 노래방 서비스 덕분이라고 해야할까요? ㅋㅋㅋ
사실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하는 서비스 방식 이외의 뭔가가 더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아직은 그런 시도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터방송이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마도 다른 디바이스, 다른 플랫폼을 통해서도 더 나은 서비스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래방 역시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사람들과 즐겁게 어울려 노래부르거나 인터넷에서 노래 검색을 통해 노래부르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TV로 굳이 찾아들어갈 필요가 안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걸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기획요소일텐데요....
아직은 그런 것을 찾지 못한 것 같습니다. 하하하 ^^;; 분석 안 한다고 해 놓고서는 혼자 평해버렸군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이 한거 말로만 평하는 거죠...개발한 사람의 노력과 수고는 안중에도 없이 말이죠.)
부각할 만한 요소도 있는데요.
오프라인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금영 웹사이트에 노래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저장된 녹음곡을 TV에서 다시 찾아서 들어볼 수 있죠. 하지만 여기까지...아직은 이게 다입니다. 역시 불러온 내 녹음곡을 활용하는 그 무언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알티캐스트에서 개발하여 CJ케이블넷 데이터방송 서비스로 제공한 어플리케이션으로,
날씨, 요리, 패션, 운세 등을 제공하는 생활정보 서비스입니다.
2007년 1년간 방송되다가 HelloD 전체 개편이후 현재는 방송되지 않고 있습니다.
특이할만한 사항은 <오늘의 식단>,<오늘의 운세> 등 매일 매일 업데이트되는 메뉴에 대한 호응이 좋았는데요. 웹도 마찬가지이겠지만 데이터변경이 자주 일어날수록 hit수도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심리테스트류의 구성을 해보고 싶었는데 이 어플에 그 메뉴가 있었습니다.
직접 개발하신 분의 얘기를 들으니 개발이 쉽지 않았다고 하신던데 구체적으로 어떤 면이 힘든건지는 다시 들어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