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 트레일러의 공간 절약형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252°로 펼쳐지는 부채 모양으로 모든 벽이 레일로 연결되어 밀고 당기는 것이 가능하게 한다는 컨셉입니다.
그러고보니.. 잘 쓰지 않는 공간을 밀어서 넓게 또는 좁게 재구성하는 발상은 미처 생각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집을 직접 설계하게 될 기회가 된다면 움직이는 벽을 하나 구성해서 공간을 활용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Designers: Stephanie Bellanger, Amaury Watine, François Gustin & David Deth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