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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의 결론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ㅎㅎ TV의 미래를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분야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봐도 금방 이해할 수 있을 듯한데요.
더이상 미디어를 소비하는 도구는 TV에 한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래 전부터 PC로 프리즌브레이크 전 시리즈를 다운 받아보고
지하철에서 DMB로 심야 오락프로그램을 보고 있으며
PMP로 영어공부를 하기도 합니다.
그런 의미로 컨텐츠 싱크로를 통해 점점 디바이스의 경계가 무너지고
모든 디바이스를 넘나드는 컨텐츠가 궁극적으로 생산되는 것!
이것이 동영상에서 말하고자 하는 미래입니다.
그 미래를 일본이 만들어간다는 것이 예언이라면 예언일까요..ㅎㅎ
일본어를 더(?) 공부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미래의 주역이 일본이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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