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의 호기심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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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해 준비한 모임


'Design'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9/03/16
    이동식 주거형 트레일러 Spaceship House (2)
  2. 2008/12/08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인터랙션 디자인 위주 관람기 (2)
  3. 2008/07/18
    마지막 한 입의 행복 (6)
  4. 2008/07/18
    하이브리드 랩탑/데스크탑 PC
  5. 2008/07/14
    [프리젠테이션 01] 냉정한 자기평가의 시간
  6. 2008/06/10
    [Digital Pot] 식물의 마음을 읽어주는 똑똑한 화분
  7. 2008/06/09
    바람을 가르는 뮤직 바이크
  8. 2008/03/06
    마이크로소프트, 양면터치스크린 (2)
  9. 2008/03/02
    [Innovative Design] ⑤ 다이나믹 라이프 셔츠 (2)
  10. 2008/03/02
    [Innovative Design] ④ 비주얼 데스크탑 충전기 (2)

이동 트레일러의 공간 절약형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252°로 펼쳐지는 부채 모양으로 모든 벽이 레일로 연결되어 밀고 당기는 것이 가능하게 한다는 컨셉입니다.
그러고보니.. 잘 쓰지 않는 공간을 밀어서 넓게 또는 좁게 재구성하는 발상은 미처 생각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집을 직접 설계하게 될 기회가 된다면 움직이는 벽을 하나 구성해서 공간을 활용해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Designers: Stephanie Bellanger, Amaury Watine, François Gustin & David Detho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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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땡땡 2009/03/18 09:04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우~ 이런 거 하나있으면, 요즘 같은 날씨에 딱~인데요~
    소풍가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네요.
    생각보다 공간이 굉장히 넓어 좋아요.
    소꿉장난 같기도 하고...

    이런 것 생각하고,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 궁금해 져요...^^

    • 유봉이 2009/03/19 21:17 address edit/delete

      땡땡님의 소풍에 초대 부탁 드립니다. ㅎㅎ ^^




어제까지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열렸었습니다.
지난 번 잠실에서 했던 것과 이름이 동일해서 같은 종류인줄 알았는데 주관하는 곳이 조금 다른 전시였습니다.
규모가 크거나 처음보는 것들이 많았다기보다 사진으로만 봤던 것을 실제로 보고 만져보고 할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만지지 못하게 하는 것들도 꽤 있었습니다만...ㅎㅎ

처음에는 MS Surface를 볼 수 있다길래 가봤는데 그 외에도 재미있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오디오 시스템인데요.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는 와중에 손이 잡고 있는 플러그 모양의 것을 멀리 옮기면 사운드가 커지고 본체에 올리면 사운드가 꺼지는 원리입니다. 바닥에 콘센트 모양의 돼지코 전도체가 있어서 거기에 닿는 순간 사운드가 나오는데 뭔가를 직접 만지며서 직관적으로 동작을 한다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오른쪽 사진도 라디오가 나오고 있는데요. 직사각형 단을 계단형으로 만들면 전원이 켜지면서 제일 윗단은 채널을, 그 아랫단은 볼륨조절을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우리 일반적으로 사운드 볼륨을 올리기 위해 동그란 조그스틱을 돌리거나 숫자를 올리던 것을 생각하면 위의 방식과 오른쪽 방식은 색다른 방식임이 분명합니다. 

 

'어? 이거?? ㅋㅋㅋ'
이걸 보는 순간 속으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어느 디자인 사이트에서 보고 재미있어서 스크랩한 적이 있었거든요. 블로그에도 올리려고 사진 모아뒀었는데 아직 안 올렸습니다만 이김에 올리면 되겠네요.

이게 뭘까요? 화분? 그렇죠. 화분이죠.. 그런데...화분 바닥 부분을 보세요!
콜롬버스의 달걀도 아니고 ... ㅋㅋ 둥근 부분이 떡하니 세워져 있습니다.
^^
 Rolly pot이라고 한다는데요. 물을 주면 화분이 저렇게 똑바로 서 있다가 물을 줘야하는 시기가 되면 점점 화분이 기울게 됩니다. 전 물주는 게 너무 어려워서 가급적이면 식물을 안 키우려하는데요. 저런 직관적인 화분이 있다면 저도 잘 키워낼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하고 있는 일과 그나마 유사해 보여서 홈네트워크 시스템 디자인과 리모컨 디자인도 봤습니다. 리모컨 재질이 말랑말랑한 고무 젤리로 촉감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외 개인적인 관심 전시들*


그리고 아무래도 직접 만지면서 느끼는 것들을 주로 보다보니 사진만으로는 느낌이 안 오는 것들이 있어서 동영상으로
 담아온 것들도 올립니다. 사운드가 없어서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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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오픈마루 디자이너 꽁과 꿀의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 후기

    Tracked from 오 픈 마 루 스 튜 디 오 2008/12/11 09:52 delete

    안녕하세요. 오픈마루 디자이너 kkong 그리고, ccool 입니다. 이 글은 저희들의 이야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오픈마루스튜디오의 디자이너 kkong & ccool 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으로 처음 인사드리네요 ^^12월 4일, 오픈마루스튜디오 실 내의 디자이너들과 12/3~7 5일간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열린2008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다녀왔습니다.사내식당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하고, 식후 나들이 가는 기분으로 전시를 보고 왔습니다. (삼..

  1. 흉악곰푸욱 2008/12/12 15:09 address edit/delete reply

    하핫......금방오셔서 트랙백 달고 가셨네요.^^ 저도 댓글 하나 남기고 갑니다.^^

    • 유봉이 2008/12/12 23:56 address edit/delete

      네 ㅎㅎ 제가 아직 트랙백 다는게 익숙치 않아서 깜빡합니다~ 댓글 주신거 보고 얼른 달았죠 ^^




아!
이걸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탄성이~~ ㅎㅎ
요거트 스푼이 뭐가 중요하다구....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네요~
이렇게 감동을 주는 디자인 너무 좋아요!
@@ 단순한 저만 감동인건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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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다~~~ 브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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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Noja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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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wizmusa의 생각

    Tracked from wizmusa's me2DAY 2008/07/18 14:55 delete

    유봉왕자 만물상 :: 마지막 한 입의 행복 - 멋진 아이디어.

  1. A2 2008/07/18 15:03 address edit/delete reply

    오~ 좋군요. 저런 아이디어가 ㅋ

    • 유봉이 2008/07/29 08:40 address edit/delete

      ^^ 댓글 감사합니다~~

  2. arong 2008/07/25 23:32 address edit/delete reply

    와와와! 멋지네요~ ㅎ

    • 유봉이 2008/07/29 08:40 address edit/delete

      저말고도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있다니 더 기쁘네요`~ ㅎㅎ

  3. 박은경 2010/03/04 11:40 address edit/delete reply

    UX 관련 이미지 찾다가 들어왔는데, 다른 포스팅도 너무 좋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유봉이 2010/03/04 19:39 address edit/delete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ㅎㅎ




한국인 디자이너의 컨셉 디자인 작품입니다. 생김새도 독특하지만 기능도 잼있어요~
모니터 없이 프로젝터처럼 빔을 쏘는 방식입니다. 그런데 그 빔이 랩탑 꼭대기(?)에서 직접 나오는군요~~
키보드 자판은 터치패드구요.

Designer: Won-Seok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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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젠테이션 기술은 오늘날에 중요한 능력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입사할 때 꼭 한번은 이런 능력을 테스트 받는 자리도 있구요.
저도 입사를 위해 몇 명이 모여 모의 PT도 해보곤 했었습니다. 그렇게 돌아가면서 PT하고 평가받고...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시간이 꽤 중요한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프리젠테이션 젠: 생각을 바꾸는 프리젠테이션 디자인 상세보기
가르 레이놀즈 지음 | 에이콘출판 펴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어울리는 프리젠테이션! 이 책은 슬라이드를 이용한 프리젠테이션 안내서이다. 슬라이드는 실제 강연의 보조 역할을 하면서 강연을 돋보이게 만들어야 한다. 저자는 슬라이드를 이용해 프리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는 과정을 보여준다. 이는 프리젠테이션을 간결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본문은 먼저 프리젠테이션의 현주소를 알려준다. 정형화되고 도식화된 일반적

제 PT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에 책도 한권 사서 읽었는데.. 재미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프리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많은 사람들은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자극을 받아서 앞으로 PT내용을 공개해서 스스로 평가해 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 첫편이 이 포스트입니다.
입사를 하고 닥치는 일에 쫓겨 프리젠테이션 할 기회를 생각보다 많이 갖지는 못했습니다.  
얼마 전 팀 내부에서 기획/UI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지면서 정말 오랜만에 PT자리를 가졌습니다. 그 때 담았던 내용은 다른 사람의 PT자료를 참고하기도 하고, 책에서 읽은 내용을 인용하기도 하면서
모방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드는 작업을 하려고 했었는데요.. 중간 부분은 어떤 분이 발표했던 내용과 유사한 부분도 있어서 혹시 이런 것도 저작권 침해소지가 있을까 싶어서 걱정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ㅎㅎ

여튼 당시에 캠코더로 촬영한 영상을 자주 보면서 저의 고질적인 문제를 점검해 봤습니다. (동영상도 올린다는 건 좀 걱정스럽지만... 큰 파장이 없으리라 믿고...) 스스로의 모습을 지켜본다는 건 굉장히 얼굴이 화끈거리는 일이지만 냉정하게 자신을 평가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죠.
제 문제점은..
1) 표정이 굳었고
2) 슬라이드로 자주 돌아보며
3) 말을 좀 빠르게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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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의 영역은 어디까지일까요?
식물을 돌본다는 것은 다분히 아날로그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아이디어를 보니 순식간에 제 편견이 고리타분했음을 느끼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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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얼만큼 줘야 하는 건지... 너무 많이 준건 아닌지.. 적게 준건 아닌지..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몇 번이고 인터넷을 뒤지면서 물주는 주기를 검색해보고 다이어리에 물 준 날짜를 체크도 해 보면서
제 손에 죽음을 맞이하지 않게 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왜 그리 쉽게 시들시들해지는건지 알 수가 없어 답답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저렇게나마 화분으로 감정표현을 해준다면 그동안의 고민은 더이상 큰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식물에 대한 정보도 USB로 연결해 확인해 볼 수 있다니 이름을 외워 검색하는 수고도 더이상 필요없겠군요.

디지털이 안겨주는 또 다른 편리함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동물과 인간, 식물과 인간 사이의 완벽한 통역기가 생긴다면 정말 편리할까요?
말이 통하는 인간들끼리도 서로 원하는 바가 달라서 갈등과 오해를 쌓아가는데
동물과 식물들도 인간들이 자신들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고 아우성치기 시작하면???
그들에게도 물대포를 쏘아야 할까요?

기술 진보는 끊임없이 진행될 것이고, 언젠가는 정말 서로의 뜻이 전달되는 통역기가 나오는 날도 오겠죠.
(개, 소, 장미, 민들레 등이 우리말을 배울 확률보다는 분명 높으니까요..)
중요한 건 의사전달이 아니라 '소통' 뜻이 전달되어 상대가 내 뜻을 받아들여주는 자세가 진정으로 필요하겠죠.
(아니..뭐 화분 하나 소개하면서 왜 이리 쓸데없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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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고 달리면서 스치는 바람을 음악으로 바꿔주는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자전거를 타면서 악기를 연주하는 멀티플레이가 필요하겠죠. 오카리나와 유사한 음악소리는 빨리 달릴수록 더 아름답게 들린다고 하니 과속의 유혹이 만만치 않겠네요.

실제로 한강변에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을 보면 음악을 들르며 달리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이어폰을 끼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인지 종종 방에 두고 사용할법한 오디오를 장착하고 주변 사람들도 다 들리게 사운드를 크게 틀면서 지나가는 괴짜같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음... 저도 가끔은 바람을 가르며 듣는 아름다운 선율을 혼자 듣기 아까운 마음이 들 때가 있긴 합니다. ㅎㅎ

컨셉디자인이긴 하지만 상용화된다면 재미있는 상품이 될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사볼 것 같기도 하네요. 정말 연주가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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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r: Joseph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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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동성 기기가 많이 쏟아져나오고 있는데요. 터치스크린은 하나의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동성 기기를 써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장시간 사용했을 때 통증이 오는 부위가 어딘지 바로 아실 수 있을겁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기기를 들고 있으므로 우선 팔이 아파옵니다. 그러다가 고개를 숙이고 장시간 디스플레이창을 보고 있었으므로 목이 아파오죠...

무게가 있는 디바이스를 오래 들고 있으면 손가락을 움직이기가 상당히 귀찮아집니다. 그래서 뭔가를 누르기보다는 기기를 들고 있는 용도로만 손을 쓰게 되죠. 무언가를 입력하려 해도 엄지손가락을 쓰던가, 한손으로 기기를 들고 다른 한손으로 누르는 정도가 가능하겠죠.

그런데 여기 재미있는 입력방식이 소개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얼마전에 소개한 미래의 모바일 글을 보고 주변분이 보라며 알려주신 건데요. 이전에 소개한 컨셉디자인 모바일의 경우 상당히 얇아서 양면 터치일 필요까지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확실히 제가 기기를 써보니...너무 무거워서 아래와 같은 방식도 좋은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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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터치(LucidTouch)는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 미쓰비시전기연구소(MERL)가 공동 개발중인 '양면 터치스크린' 모바일입니다. 손가락을 쓴다는건 사실 정확한 지점을 누르는데는 적합하지 않지만 이 기기는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신경을 썼다고 합니다.

우리가 한번쯤 꿈 꿔보는 투명인간의 꿈을 이 모바일은 실현했네요...
관심있으신 분을 검색을 통해서 더 많은 내용 확인해 보시구요~ 좋은 내용 있으면 저도 알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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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6 15:53 address edit/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

    • 유봉왕자 2008/03/06 23:54 address edit/delete

      ^^ 네..제 글이 필요하신 분들이 있다면 링크 걸으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이나믹 라이프 셔츠: 접근효과
(Dynamic Life Shirts: Proximity Effect)

예전에 이런 옷이 있다는 얘기는 들었었는데 이렇게 생겼었군요.
가슴에 항상 2개의 하트가 켜져 있다가 상대가 2m이내로 접근하면 6개 모두 불이 들어옵니다.
불을 키는 것은 커플의 뜨거운 사랑이 아니라 배터리라는군요.
가격이 $25라니 생각보다 비싸지 않네요.

정말 상대의 감정을 읽어서 불이 켜진다면 어떨까요?
짝사랑일 경우 상대의 마음을 몰라 전전긍긍하는 아픔 또는 설렘이 사라질 것 같고,
오래된 연인일 경우 식어버린 마음이 들켜 큰 다툼과 함께 권태기를 맞겠죠.

누군가에게 입혀보고 싶으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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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여자친구의 속마음을 알려주는 드레스

    Tracked from 쿨스터프 2008/03/04 23:51 delete

    여자들은 남자와 달리 자신의 감정을 직접적으로 이야기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말하기 전에 남자가 알아서 이해해주길 바란다. 이런 남녀의 차이가 대부분의 연인의 싸움과 헤어짐으로 이어지게 만든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는 획기적인 제품이 나왔다. 여성의 기분을 알려주는 드레스가 개발되었다. 드레스 내부에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여성의 기분에 따라 드레스 색상이 변화하게 된다. 필립스 회사에서 만든제품으로 현재는 이 기술을 문신에 적용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

  1. 마키디어 2008/03/04 23:51 address edit/delete reply

    이거 한번 본적이 있는 제품이네요.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려주는 옷이 있다면 재밌겠네요.

    • 유봉왕자 2008/03/05 08:17 address edit/delete

      마음을 알고도 싶지만 알고나면 슬퍼질 때도 많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런 옷들이 나오는걸 보면 인간의 호기심은 끝까지 알아내고 말듯 하네요...^^




비주얼 데스크탑 충전기
(Visual Desktop Charger)

비주얼 데스크탑 충전기의 아름다움은 자그마한 섬세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핸드폰 충전 상태를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디바이스는 흡사 새들이 물을 마시는 물통처럼 생겼습니다. 충전 상태에 따라 원모양의 빛이 들어오고 목마른 새가 있는 곳까지 불이 들어오면 충전이 끝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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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위에 올려놓기만 하면 충전이 된다니 참 쉽고 깔끔하네요. 목마른 새가 물을 마신다는 스토리가 있는 멋진 디자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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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키디어 2008/03/04 23:52 address edit/delete reply

    아 너무 귀여운 제품인데요. 이 컨셉제품인가요?

    • 유봉왕자 2008/03/06 23:43 address edit/delete

      아..답변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컨셉제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판매처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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