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의 호기심TV

  • 121,057Total hit
  • 7Today hit
  • 18Yesterday hit

CALENDAR

«   2010/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당신을 위해 준비한 모임


'MS'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12/22
    surface기반 BMW Product navigator
  2. 2008/10/30
    [2008 IBC] 필립스(Philips), 루위도(Ruwido), 마이크로소프트(MS) (2)
BMW 매장에서 MS surface기반의 네비게이터를 시연/홍보하는 동영상입니다.
이거 포스팅해야지 생각하고 RSS 리더기에서 체크해 뒀는데 어디인지를 못 찾아서 한참 뒤적였습니다.
ㅡ,,ㅡ 리더기에서 나의 체크 리스트를 모아 검색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면서...


우리 나라에서는 디스트릭트라는 업체에서 Surface활용 모델을 찾아가고 있다고 하네요.
관련글 서피스(Surface)와 UX, 디스트릭트의 <최은석>님 인터뷰 영상

Touch Interface가 사람들의 호기심에서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요소로 자리잡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릴까요?
지금만큼의 보급도 꽤 진전되어 온 것처럼 보이지만, 처음 Touch 개념이 나온지 이미 10년이 흘렀다는 사실을 알고 나면 결코 빠르게 보급되고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은 상업성이라는 요소가 결여된 기술적인 이슈로만 알려져왔다면 이제는 평범한 사람들이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갈 단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업성이 없다면 그런 환경을 만들어갈 기업 참여는 끌어낼 수 없겠죠.

<마이너리티 리포트> 영화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인터페이스의 미래를 보셨다고 하던데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 영화 속 모습들이 실현될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2002 / 미국)
출연 톰 크루즈, 막스 폰 시도우, 콜린 패럴, 사만다 모튼
상세보기

TRACKBACK 0 AND COMMENT 0

TRACKBACK http://ubong.co.kr/trackback/152 관련글 쓰기




1. 필립스(Philips)
솔직히 고백하면 필립스 부스는 자세히 보진 못했습니다.
얼핏 전시된 리모컨을 보고 이미 다 본 것들이라 별다를게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어떤 분이 리모컨 모형의 필립스 팜플렛을 가져다 줬습니다. 사실 줬다기보다 제가 뺏었죠. ^^;
펼쳐보고는 화면 UI가 마음에 들어서 직접 가서 본다는게 그만.......
깜빡하고는 안 갔습니다.
그래서 직접 찍은 사진은 없구요. ^^a 대신 팜플렛에 있는 이미지를 스캔해서 올립니다.
(스캐너 상태가 안 좋은지...깨끗하게 안되네요..ㅎㅎ)

하고 있는 일과 연관된 형상으로 브로셔를 제작하는 것도 멋진 발상 같습니다.


음악 파일 리스트

사진 파일 리스트

채널 편성 리스트


날짜별 녹화리스트

시간 단위 녹화리스트

직접입력 검색을 통한 녹화리스트



영어 입력방식 중에 A부터 Z까지 일렬로 나열되는 방식에 요즘 자꾸 눈이 갑니다.
한글도 입력방식을 다르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되네요.
 
Fios TV


타임라인 화면이 더 있어서 추가합니다.


2.루위도(Ruwido)
루위도는 리모컨이 특이해서 유심히 봤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심플해서 눈길을 확~ 끌었구요.
그 다음 지문인식 리모컨이라 신기해서 한참을 봤습니다.
 전시장에서는 유리통 속에 있어서 사진을 찍어도 유리에 어른거려서 잘 보이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브로셔를 냉큼 집어왔습니다. ㅎㅎ



3.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마이크로소프트는 작년과 동일한 전시물을 주로 가져온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터넷으로 스틸샷과 동영상으로만 보던 것을 리모컨을 눌러보면서 직접 동작시켜보는 것은 제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막연히 이렇게 진행되지 않을까하고 예상하던 시나리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니까요. 

BBC와 연계해서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정보를 연동형 App.로 제공했던 것을 가지고와 보여준 것은 작년과 다른 점일 것 같습니다. ^^



지난 올림픽 때는 CJ헬로비전에서 제공되는 헬로TV를 통해 SBS채널에서 올림픽 App.이 제공되었죠.
TV를 시청하다가 이벤트도 참여하고 메달순위도 확인하고 나름 재미있었습니다. ^^
이벤트 당첨은 한번도 안 되더군요. ㅎㅎ

관련글 참조 :  올림픽 경기 시청 도중 종합순위를 알고 싶어도 PC로 달려가지 마라!


---------------------------------------------------------------------------
ㅎㅎㅎ 2008 IBC는 우선 이번 글까지해서 마무리 지을까합니다.
이걸 쓰는건 제가 본 것을 스스로 정리해서 보관하기 위한 목적과 이 글에 관심을 가지고 보시는 분들에게 제가 느낀 점을 전달하는 목적인데요. 이 정도 전시만 정리해도 개인적인 느낌은 충분히 정리한 것 같습니다. 
댓글이 마구마구 달리기를 원하지만 아직 이런 분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읽으시는 분들은 있지만 코멘트를 주시는 분들은 별로 없네요. ^^ 

부족했지만 지금까지 저의 2008 IBC 참관기를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는 또 제 마음대로 글들 올리겠습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TRACKBACK http://ubong.co.kr/trackback/128 관련글 쓰기

  1. 희극지왕 2008/10/31 10:20 address edit/delete reply

    필립스 스샷을 더 보여 주셈..후후후...

    • 유봉이 2008/10/31 21:44 address edit/delete

      저도 더 보여드릴 수 있음 좋을텐데...다 올린거예요~ 죄송합니다. 타임라인샷 하나 더 있어서 그거 추가합니다.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180)
해외 IPTV, DTV (37)
국내 IPTV, DTV (9)
My Works (15)
Idea/Design (82)
세미나/컨퍼런스 (8)
보쌈글.. (3)
일상다반사 (25)
기타(비공개) (0)
인터랙션디자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