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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낚인 것인지, 제 해석 실력이 시원찮아서 그런건지.... 다시 읽어보니 이해가 안 되는 문구도 있습니다. ㅎㅎ 여튼 번역이 아닌 반역글 ....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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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들은 오랜 세월 끊임없이 빗나갔었지만 우리는 여전히 예측하기를 좋아한다.
('부엌의 내일(Kitchen of Tomorrow)'을 기억하는가? )
유봉曰"1943년 미래의 부엌의 모습을 예측한 내용이네요. 사진을 보면 지금과는 거리가 먼 예측이 분명해 보입니다. ㅎㅎㅎ "
오늘 5가지 트렌드가 어떻게 우리 산업을 변화시킬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려고 한다. 그리고 오늘 말한 것 중에 틀린 것이 있다면 그것들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유심히 지켜볼 것이다.
소프트웨어로서의 서비스
usabilla.com와 usertesting.com 같은 반자동화된 사용성 테스트 서비스의 부상은 UX 서비스 시장이 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속담 중 "good, fast and cheap... pick two"을 기억하는가? 유봉曰"우리나라로 치면 '싼 게 비지떡'이라는 표현을 일부 가지고 있습니다. 3가지을 모두 가질 수 없고 2가지를 선택하면 나머지 하나는 반드시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예를 들면 좋은 질에 빠르기까지 하면 값이 비싸고, 좋은 질에 값이 싸다면 속도가 느리고, 빠르면서 싸다면 질이 좋지 않다는 거죠." 참조: http://www.sixside.com/fast_good_cheap.asp
usabilla.com같은 프로젝트 툴은 "쓸만한 질에 빠르고 싼" 사용성 결과를 제공할 것이다. 그 결과는 UX전문가가 테스트한 것과 같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일 당장 피드백을 원하는 고객(또는 에이전시)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이 "소프트웨어로서의 서비스" 시각은 사용자 테스트, 콘텐츠 보관함과 콘텐츠 이동과 같은 몇 가지 반복되는 UX 수행작업을 잠재적으로 자동화할 것이다.
지난 몇 년간 사용자 경험에 대한 대화는 매우 디자인적인 것에 초첨을 맞춰왔다. 내 생각에 앞으로는 수치와 분석 그리고 UX 원칙에 대한 더욱 분석적인 접근이 부각될 것이다.
디자인이 쓸모없다는 뜻이 아니니 날 오해하지 마시길....땅콩버터와 초코렛처럼 디자인과 분석은 함께일 때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다.
유봉曰"내가 해석을 잘못 한 건가...땅콩버터와 초코렛이 시너지 효과를 낸다니... 정말 입맛은 각약각색인가봅니다... 생각만해도... 느끼하네..."
마케팅, 웹분석학, 초반 비용절감과 검증 기반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기술은 디자인선택의 영향력을 잘 알고 관심있어 하는 UX디자이너 사이에 뿌리를 두고 시작되었다. 조슈아 포터 블로그에 포스팅된 "What metric are you designing to improve today?" 글에서 이미 앞으로 일어날 변화를 가리키고 있다.
고객들이 사업상 강요하는 도전은 그들의 콘텐츠를 관리하는 것이다. 콘텐츠 기획의 1인자인, 크리스티나 하버슨은 "The Discipline of Content Strategy"을 통해 이슈들을 총마라했다. 콘텐츠 기획은 유용하고 쓸만한 콘텐츠의 생성, 유통, 관리에 대한 계획을 세우게 해준다. 반드시 콘텐츠 기획자들은 어떤 콘텐츠가 유통될 것인지 뿐만 아니라 왜 우리가 그것을 최초로 발표해야 하는지 정의내려야만 한다. 또 다른 면에서 보면 콘텐트 기획은 전혀 기획이 아니다. 이것은 아무도 필요로 하거나 원하지 않는 콘텐츠 생산라인일 뿐이다. (당신 회사의 CMS부서를 보라)
지난 몇 년간 동료들과 고객들과의 대화를 바탕으로, 회사가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에 모든 돈을 쏟아부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기관들은 여전히 콘텐츠를 정복하지 못했음이 분명하다. 이는 취미로 음악을 하는 사람이 끼는 있으나 직접 연주할 수 없는 것을 연상하게 한다. 해결책은 간단하면서 모험적이다. -장난감(악기)사들이기를 그만두고 연습하라-
2010년은 기업들이 콘텐츠 기획에 신중한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해일 것이다.
크리스티나는 '웹을 위한 콘텐츠 기획Content Strategy for the Web' 책을 통해 콘텐츠 기획의 첫걸음에 대한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요즘은 좋은 의도로써 아무나 아이폰 앱을 만들고 있으며 아이폰은 모든 것들 중 최고의 모바일 컴퓨터로 거듭나고 있다.
아이폰은 뉴욕타임지와 같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컨텐츠를 플랫폼에 분배하는 앱을 만드는 모바일 정보의 장을 열게 했다.
일부 전문가들(마할로의 CEO이자, 웹 로그를 만들었던 Jason Calacanis이 생각나는데..)은 아이폰을 둘러싼 시대요구에 의해 이런 앱들이 변칙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 유행이 걷혀지고, 아이폰만이 시장에서 화끈한 디바이스가 아니게 되면, 개발자와 사업자들은 실질적인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를 염두해 둬라. RIM의 21%와 심비안은 46%와 비교해서 아이폰은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18%만 점유하고 있다. 구글 또한 이 시장에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안드로이드라는 강력한 경쟁자로 거듭나고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3가지 옵션이 있다.
첫째, 당신들의 고객을 아이폰이나 블랙베리처럼 하나의 플랫폼에만 머물게 하라.
둘째, 모든 플랫폼으로 앱을 분리하라.
셋째, 모바일 웹을 이용해서 플랫폼 중용노선을 외쳐라.
난 세번째 옵션에 기대를 걸어본다. 스마트폰 시장에서 성장, 모바일 정보 접근에 대해 사람들이 가진 새로운 기대, 플랫폼의 다양성 이 모든 영향력들이 모바일 웹 앱에 퍼펙트 스톰을 만들어낼 것이다.
왜냐하면:
특화된 이동성 앱이 남을 것이고, 그것들은 게임처럼 우위에 설 것이다. 하지만 모바일웹 애플리케이션의 생태계와 함께 공존할 것이다.
진정한 경험 경제학
뉴욕 타임지 기사(article in the New York Times)는 최근 떠오르는 이슈를 지적하고 있다. 삶의 만족도가 높은 경험을 위해 사람들은 눈에 띄는 소비를 하고 있다. 이 이슈는 우리 일상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첫 번째는 아마 고객의 지출 감소일 것이다. 그리고 나아가서 일시적인 불경기가 닥칠 것이다. 단기적으로 좋은 징조는 아니다.
그러나 또 다른 가능성은 폰에서, 키오스크에서, 웹에서, 사람 사이에서, 직장에서, 집에서 진정으로 경험을 가치있게 여기는 문화가 부상한다는 것이다. 이는 사용자경험 디자이너들(UX디자이너)이 활발하게 활동할 환경이다.
무엇을 놓쳤나?
우리 사업에서 놀라운 점은 새롭게 떠오르는 기술과 트렌드들에 대해 우리가 생각해 보게끔한 것이다. 앞으로 몇 년간 중요한 트렌드가 있다. 동작인식 멀티터치 인터페이스, 소셜 네트워크, 게임 디자인, 애플 타블렛, geolocation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것(Geolocation이란?), 멀티 채널 고객 경험
이 밖에 내가 놓친 것은?
글쓴이 : Gene Smith
http://nform.ca/blog/2010/01/five-user-experience-trends-il
옴니아가 다니엘헨리, 아이폰은 택연이라니 ㅋㅋ
재밌는 비유네요~
근데 결국 '스펙좋은신랑감'으로 가지않을까요?
현실에선 그렇단~이야깁니다요 ㅋ
더보기
다른 섹션에 참여하느라 못 갔는데, 그림들을 보니 너무 재미있네요.
현재를 관찰하는게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일 수 있다는말, 좋네요!
김지수의 팬이라고 했던 손석환입니다. ^^
시민단체에서 상근활동가로 일을 하고 있는데요, 우리 청소년 아이들이랑 함께 해보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꼭 TV가 주제가 아니더라도 다양하게 예전과 지금의 비교, 생각을 해보면 좋겠다 생각했답니다.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기억나요~김지수 ㅋㅋ 지금 하시는 일에 적용해보신다니 제 구성이 지루하진 않았다는 것으로 봐도 되죠? ^^ 감사합니다. 그 뒷얘기도 나중에 알려주세요
아아 보다가 웃겨 죽을꺼 같아요. 그런데 다른 미디어들이 많아져서 TV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적어진건지 아니면 단순히 나이가 들어서 적어진건지 모르겠어요. 확실히 어릴때에 비해 TV가 꿈의 대상은 아닌거 같아요.
그렇죠 현장에서 어떤분이 TV는 더이상 환상의 세계는 아닌 것 같다는 맥락을 짚었어요. 저도 동의하구요 . 그런데 우리는 이제 어른이 돼서 환상을 쫓지 않지만 어린이들은 매체는 다르겠지만 여전히 환상을 쫓지 않을까요? 꿈이 없는 어린시절은 너무 우울할 것 같네요 참고로 전 피구왕 통키처럼 불꽃슛을 날릴 수 있을 거라 믿었죠 ㅋㅋㅋ
안녕하세요~^^ 리모컨을 이용하는 IPTV 인터페이스에관해 리서치를 하고 있답니다. 세션듣고 때론 과거 TV의 모습을 떠올리며 TV의 본질을 다시금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같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뭐 꼭 TV가 과거와 같아야 된다는건 아니지만, TV는 옛날부터 정말 부담없이 켜서 편안하게 즐기던 매체였던거같습니다. 유저는 혁신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던가요? 인터페이스 디자이너는 부디 친숙한 TV를 너무 어려운 도구로는 만들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궁금한 리서치를 하시네요 ^^ 사용자는 혁신을 원하지 않는 것도 맞고 사용자를 위해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맞는 거 같아요. 핸리포드가 자동차를 만들기 전에 사람들에게 원하는 것을 물으면 빠른 말이었다고 하잖아요. 말 발굽을 혁신하는 것은 불필요한 일일 수 있지만 더 빠르고 싶다는 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또 다른 수단은 필요할 것 같아요 만약 제가 지금 말굽을 바꾸는 일을 한다면 말에 로켓을 다는 멍청한 일은 하지말아야겠죠 후...
안녕하세요^- ^)/네이버에서 UXCamp 검색하다가 ..(두둥)
'내 삶 속의 TV, TV의 미래' 에 대한 발표를 해 주신 분의 블로그에 오게 되었습니다. 방가습니다~헤
우기님의 발표는 슬프게도 못들었는데, (흑흑, 들을껄 그랬어~ 들을껄 그랬어~ㅠ)
잠시 스친 인연이라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우기님 오른쪽에 앉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 just say '방가운 hello~' 보내드립니다♬♪
저도 UXcamp는 흥미로웠습니다. 우기님께서 말씀하신 토론과 참여 문화에 대한 경험도 또 하나의 UX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보면서요~ 다음에 또 뵙고 싶어집니다 ^^)/
ㅎㅎ 전 우기님이 아니고... 유봉입니다. ㅋㅋㅋ 오해하셨거나 아니면 오타시겠죠? 제 옆에 앉으셨다구요? 껌 주려고 하셨던 분인가... ㅎㅎ 다음에 또 기회가 있길 바래요. ^^
발표 잘 들었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통해 미래를 통찰한다는 말씀 잘 새겨듣고, 흘러갔던 과거와 현재에 대해서 잘 돌아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네~ 보잘 것 없는 제 글에서 영감을 받으셨다면 다행입니다. 블로그가 참 깔끔하십니다. (블로그 스킨 한번 바꾸고 싶은 충동이... 음..음..)
발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전 유봉님...발표하시는 내용보다,
인상, 말투, 태도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라고 하면,
아드레날린이 분비되어, 말을 더듬기도 하고,
말이 빨라지며, 생각지도 않은 질문이 들어오면,
아무것도 떠올리지 못하는데,
유봉님은 유머있고, 여유있으신것 같아요...
화이팅~^^
UX factory 블로그를 구독중이던중... 갑자기 연말 모임을 하신다고 해서.... Design 관련 직종도 아니고. UX 관련 직종도 아니지만. 학생인 신분으로 참여해 보았습니다. SIlverlight 런칭 때 부터 관심있게 봐온 UX 라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 하실줄 알았는데.. 두 세션으로 나눠서 진행을 하셨습니다. 1, UX 관련 동영상 감상및 토론회와 2. UX 디지인 방법론 워크샵 이 두개의 세션이 나눠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이중에..
안녕하세요. 모임을 통해 인사드렸던 윤홍노입니다. UX팩토리 만나기에서 디자인 방법론 워크샵에 참여 했습니다. 참여를 통해 생각해본 것을 정리해 보았는데 갑자기 일이 몰려서 이제야 후기를 올리게 되었네요. ^^;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가 일부 출연한 유봉님의 사진을 빌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제:사용자를 이해하는 디자인 방법론(Ethnography, User Scenario, Storyboards 등)에 대한 토론 및 간단한 프로젝트에의 적용해보기 저 머..
아니 이럴수가, 유봉님이 계신줄 알았더라면 인사드렸을텐데, 정말 아쉽게 되었네요. ^^
다음 모임에서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사진에 저도 나왔군요. -_-;;
안녕하세요. 어제 대기시간에 인사 나눴던 정경미입니다.(하얀코트ㅎㅎ)
사진을 올려두셔서 대번에 알아보겠어요!
저는 A 관람팀(?)이었는데 영상과 발표..유익보람흥미로웠답니다.
자주 방문할게욤^^
아~~ 네 기억납니다. ^^ 댓글 안 남겨주셨으면 성함은 기억 못할 뻔 했네요 ㅎㅎ A팀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후기 찾아서 읽어봐야겠네요~ 그럼 자주 뵈요!
앗.. 정경미님도 왔다 가셨네요.
유봉님 혹시 알티캐스트에서 다른분들과 함께 오신건가요?
만일 혼자 오셨다면 유봉님은 저와 이미 인사를 나누셨던것 같네요.. ^^;;
이거 스무고개하는거 같습니다. 전 저 앞에 계신 분인줄 알았더니...그럼 바로 제 옆에 앉아계셨던 거네요. ㅎㅎ 명함을 뒤적여보니....그렇네요! 누구신지 이제 알겠습니다. ㅋㅋ 재미있군여
네~ 감사합니다. UX factory에 알찬 글이 자주 올라오니 많은 정보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돌이아빠님 블로그에 가자마자 첫 글.. 마음이 훈훈해지는 글입니다.. 축하드려요ㅎㅎ ^^
안녕하세요~ 같은 조였던 조진현 입니다~ 맞은편에 앉았던 ㅎㅎ
제 사진도 올라와 있네요~ 만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저도 1월 부터 nhn엔 UI랩에서 인턴하게 되는데,,좋은 인연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거 허락없이 사진 올려 죄송한 분 또 계셨네요~안그래도 명함을 못 받아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nhn에서 일하시게 됐다니 축하드려요! 그때 잠깐이었지만 좋은 기운이 느껴졌어요~~ 2009년 멋지게 시작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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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사례를 통해 UX를 설명해 주셨는데 머리에 쏙쏙 들어왔고,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시간이 길지 않아 급히 마무리 하셨던 것 같아요. About UX UX Design의 기본 철학: 유저 중심의 디자인 프로세스(User Centered Design Process) innovate - Understand Users(research) - Define Interaction(use cases) - Design UI(prototye) - Deve..